/// [프로야구] ‘경험 있는 신인’…해외파가 대거 지명된 | 서울Eye
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[프로야구] ‘경험 있는 신인’…해외파가 대거 지명된

국내프로야구를 거치지 않고 해외에 진출한 탓에 2년 동안 유예기간을 거쳐 다시 한국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에 ‘원서’를 내민 해외파 5명이…

TWIG 연예/이슈/라이프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