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케네스 배 母 “北, 킹 특사 아닌 다른 인사 방북 원

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어머니 배명희 씨가 북한이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아닌 다른 인사의 방북을 원한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