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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경 지금 편성해도 시간 없는데… 장밋빛 전망 악순환

경기 부양의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할 추가경정예산이 안갯속이다. 추경 규모가 어느 정도이고 어디에 써야 할지 정해지지 않았다. 다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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