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소녀상 떨어져 텐트 치느니, 핫팩 들고 곁에 있겠어요
“많이 추워요. 그래도 우리가 떠나지 않고 지켜야죠.” 볼이 빨갛게 상기됐지만 목소리는 단호했다.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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