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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변화 못 보여드려”… 반성만 한 安의 ‘불통 회견’

“국민 속으로” 다시 민생 주력 다짐 준비 원고 낭독만 하고 당사 떠나 박선숙 본부장이 대신 질의에 답변 “국민의당이 창당된 지 한 달,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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