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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 컷 세상] 끝없는 ‘철의 장막’… 난민 쉴 곳 어

난민이 된 것이 죄인가요. 마케도니아 제브젤리야 난민 수용소에서 한 난민 여성이 5일(현지시간) 아이를 안고 가시가 박힌 삼엄한 철조망 사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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