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너도 락스학대 받아봐라”…분노한 주민들 고함·욕설
‘원영이 사건’의 피의자인 계모와 친부가 락스와 찬물을 퍼부어 신원영(7)군을 끝내 숨지게 한 빌라와 시신을 암매장한 야산에서 14일 당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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