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정치

朴대통령 “北 비핵화 나서고 폭정 멈출 때까지 강력 대

“北 변할 수밖에 없는 틀 만들어져 잘 이행되게 국제공조 힘 쏟아야”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“북한이 진정 비핵화의 길로 나서고, 주민들의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