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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원 “내일 개원 못해 국민께 사과…내일께 당 입장

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6일 “20대 국회가 법정 개원일인 7일 개원을 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”면서 “원인은 새누리당의 혼선과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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