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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릉 목사님은 지금 8번째 올림픽 ‘직관’중

1988년 이후 직접 경기장 방문 학생 때 선수생활… 부상에 포기 “김재범, 장미란, 이원희, 함상명, 김잔디, 정보경….” 8일(현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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