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新黨, ‘당명 댓글 삭제’ 사과…“욕설·조롱은 사절”

당명(黨名)을 공모 중인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당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에 올라온 당명 공모와 관련한 댓글을 삭제한 데 대해 4일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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