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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편히 쉬렴”…친부 폭행으로 숨진 아기 형사들이 장례

친부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숨진 한 살배기 아기의 마지막 길을 경찰이 함께했다. 아기의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없어 경찰이 대신 장례를 치러준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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