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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피겨 인생에 후회는 없다”…27세 아사다 전격 은퇴에

일본의 대표 ‘피겨 스타’이자 동갑내기 김연아(27)의 영원한 맞수로 불렸던 아사다 마오(27·淺田眞央)의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에 일본 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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