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>야구
류현진 “더 던질 수 있었다…구위 좋아져 만족”
“나는 더 던질 수 있다고 했지만, 항상 말했듯이 감독님 선택이고 따를 수밖에 없었다.”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투수 류현진(30)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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