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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회담 분위기 바꾼 장하성의 위트와 “오, 와튼 스쿨

장하성 “사드 때문에 내 책 중국서 출판 안돼”…로스 장관 “영어로 출판하시라” 지난주 한·미 확대 정상회담 중 긴장감이 고조된 회담장 분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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