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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족 4명이 모두 보라매… 조국의 하늘 완벽히 수호”

“아버지, 누나와 함께 조국의 하늘을 완벽히 수호해 내겠습니다.”공군 부사관 계급장을 어깨에 단 최현록(21·수송운영) 하사는 제228기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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