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佛 사르코지, 카다피서 660억 ‘검은돈’ 받은 혐의

니콜라 사르코지(오른쪽) 전 프랑스 대통령이 21일(현지시간) 파리의 자택에서 경찰 부패범죄수사대 심문에 출석하기 위해 승용차에 타고 있다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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