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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미·박영선 “타다 기소, 검찰이 너무 성급한 판단”

‘타다’ 국민적 지지 높고 혁신성 호평 택시·스타트업 1년간 논의 법안 제출 법안심사소위 며칠 앞둬 기소 부적절 김현미(왼쪽) 국토교통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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