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40명 앗아간 죗값 2000만원… 법이 눈감은 비극
당시 이천 냉동창고서 전기용접 중 폭발 가스 경보장치 없었고 방화셔터는 수동 안전 무시하고 공기 재촉한 업주는 벌금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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