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BTS 정국이 두고 간 모자 1천만원에 팝니다”…외교
자신을 외교부 직원이라고 밝힌 판매자가 그룹 방탄소년단(BTS) 멤버가 두고 간 모자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. 18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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