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아들이랑 밥 먹으러 간다” 박스로 주차장 자리 맡은
“아들이랑 밥 먹으러 가요. 다른 곳에 주차하세요.” 비양심적인 주차장 자리맡기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. 이번에는 주차장 빈자리를 종이상자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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