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화마 속 두 딸 살린 아빠 ‘환한 미소’ 남기고 떠나다
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두 딸을 살리고 숨진 박모(33)씨의 빈소가 차려진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. 박씨의 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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