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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금메달은 장식일 뿐”… 경매 내놔 난치병 어린이 도운

마이클 펠프스(41)와 함께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수영 스타로 꼽히는 라이언 록티(42·이상 미국)의 남다른 기부 활동이 화제가 되고 있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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