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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 멈춰 세운 1000번의 외침… 시민 불편 속 장

리프트 사망 사고 계기로 첫 시작지하철 338곳 승강기 설치 성과“장애인 이동권은 권리 아닌 생존” ‘경찰 위법 체포’ 국가 배상 확정 1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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