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>축구
등번호 18번, 첫 출격…오현규 ‘골문’ 정조준
4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등번호가 없는 ‘예비 선수’였던 오현규(베식타시)가 한국 축구의 스트라이커를 상징하는 등번호 ‘18번’을 달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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