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지구촌화제>미국/중남미

폭설 뚫고 가는 볼리비아 제설차… “천천히 잘 따라오세

볼리비아 라파스 외곽 라쿰브레의 한 도로에 고립된 차량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. 유럽과 북미가 폭염과 산불로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