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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오르막과 내리막 반복… 남산 달리며 ‘서브3’ 꿈

왕복 6.4㎞, 차·자전거 출입 통제숲속 그늘이라 땡볕 피할 수 있어지구력과 하체 근력 동시에 키워오르막길은 보폭 줄이고 ‘잔걸음’내리막길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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