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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하던 기억과 정상성, 예술의 돌직구로 ‘균열’

몸의 ‘기억’과 ‘정상성’에 균열을 내는 두 전시가 나란히 찾아왔다.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는 일본 작가 고이즈미 메이로와 한국 작가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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