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우표를 못 사서” 일용직 노동자 울린 우체국 답장
일용직에 종사하는 50대 남성이 암 수술을 받은 아내에게 손 편지를 쓰고, 우표를 사지 못해 우체통에 1000원을 넣고 우체국의 답장에 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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