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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린피 내고 또 치고 싶어” “매끄러워”… 명품 그린

박민지 “관리 잘되어 있는 그린”박현경 “日 메이저 대회 안 뒤져”유해란도 “그린이 빠르고 단단”방신실 “보고 친 대로 간다” 감탄윤이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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